
최강브릿지 최연희 대표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브릿지교육
직급별 교육(리더십/링커십/팔로워십)과 심리학 기반 조직문화, 소통, 스트레스 관리로 조직관리와 대인관계 그리고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합니다.
블로그 https://m.blog.naver.com/coffee088
강의분야
- 리더십(계층별 리더십, 어댑티브리더십, 링커십, 팔로워십)
- 심리학 기반 스트레스관리(번아웃-아웃, 스트레스로 무거운 짐 벗어던지기, 아트테라피)
- 마음을 잇는 의사소통 능력
- 심리진단 기반 부모교육
- 맛있는 힐링 인문학(커피와 함께 힐링하기, 맥주인문학, 영화인문학, 메타인지)
- MBTI를 통한 조직활성화(MBTI로 관계를 디자인하라)
- DISC/TA/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조직문화의 완성
- 법정의무교육-성희롱예방교육 / 직장내 괴롭힘금지 교육(나를 지키는 배려)
- 서비스강사과정 및 서비스 교육(고객심리를 디자인하라)
상세설명
위의 내용 중에서 몇 가지를 설명하고자 해요.
01 리더십프로그램
조직에서 매니저가 되는 것은 선택이지만 내 삶 속에서 리더가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결정입니다.
단지 직책을 넘어서 구성원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아우르고 다독여야 할 때가 있죠. 리더십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야심이나 성공을 위해 리더십을 사용한다면 구성원을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 보게 됩니다.
반대로 사용한다면 조직의 성장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를 위해 쓰게 됩니다.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나의 영향력은 커지게 됩니다.
조직 내 지위, 사회적 이슈와 정세에 따라 리더십은 능동적으로 꾸준히 변해야 합니다.
리더십 교육에서 강조할 것은, 본인의 강점에 주목하고, 이 강점을 높이 끌어 올리는 것입니다.
굳이 본인의 약점을 보강하는 식으로 액션플랜을 짜는 것은, 의미없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강점을 확인하고, 그 후에 그 강점을 확실하게 끌어올리는 것이 리더십 개발의 시작입니다.
치명적 약점은, 확실하게 교정해서 궁극적으로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리더십 문화를 조성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강점리더십을 완성해 보세요. 조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02 링커십-나에게 성장을 묻다
올바른 경영을 통해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기업, 기관에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위아래를 잘 통합해 조직 전체의 의사를 일관되게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 내 권한과 책임이 모두 부여되는 위치에 있는 중간관리자에 대한 역량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혹시 링커(Linker)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리더나 팔로워는 아니지만 조직의 전반적인 운영이나 성과창출, 지속적인 성장과 유지 등에 리더나 팔로워 못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들입니다.
중간관리자들인 링커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조직은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부장과 팀장은 링커입니다.
회사마다 기준이 살짝 다르지만, 부장은 직위 서열을 의미하는 직급이고, 팀장은 업무상의 책임 및 담당업무를 수행하는 직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의 저자 사이먼 사이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왜 이 일을 하는가에 집중을 하죠."
링커십의 중요성이 더욱 필요합니다.
03 나에게 친절하기-의도적인 셀프워크숍
휴대전화의 배터리, 자동차의 연료 게이지가 바닥을 향하면 우리는 마음이 불안해 지기 시작합니다.
이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주변의 주유소를 찾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우리는 자신의 몸에 대해서는 신경을 덜 쓰고 짐짓 괜찮은 것처럼 일상을 살게 됩니다.
발전하는 현대와, 눈으로 쫓아가기도 힘든 과학적 발전과 고속성장하는 현실, 전염병, 고물가, 전쟁으로 인한 경제, 정치, 사회의 변화는 조직 내 많은 변수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삶, 혹은 더 나아가기 위한 필수요소, 내가 나를 발견하고, 나를 발전시키고, 그로 인해 성장하는 인생을 사는 방법
이것을 우리 조직에서 화합과 관계 밀도를 올리기 위한 관계법칙으로 상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나를 위한 의도적인 휴식은 따로 있으신가요?
잡크래프팅(Jop Crafting)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의 조직 심리학 개념입니다. 현장에서 보어 아웃에 빠지지 않기 위한 과정을 수용해야 우리는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직장 내 자신감과 공감을 통해 업무 효율과 소속감,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의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의도적인 휴식워크숍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게 됩니다.
04 커피와 함께 힐링하기
어릴 적 어른들이 커피를 마시는 것을 보고 궁금했었어요. 까만 한약같은 음료를 왜 마셨을까!
청소년기를 거쳐 어른이 되면서 믹스커피를 즐겨 마셨던 경험은 누구나 다 해봤을 것입니다.
요즘은 여기저기 매우 많은 커피전문점들을 만나게 됩니다.
직장인들에게 커피를 왜 마시는지 물어보면 다음과 같은 답변들이 나옵니다.
- 커피를 좋아해서
- 그냥 습관적으로
- 피곤을 풀기 위해서
- 수다가 고플 때
각자의 다양한 이유와 사연을 듣게 됩니다. 암튼 커피는, 퍼포먼스와 성과를 내기 위해 앞을 보며 달려왔던 나에게 필수입니다.
나를 칭찬하는 시간도 필요한데요. 그때 커피와 함께 쉼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알고 마실 때 그 기쁨과 감동은 훨씬 커진답니다. 그런 시간을 통한 힐링타임을 만들어드립니다.
05 맥주인문학
역사 인문학이란 과거와 현대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치맥과 함께 대한민국의 대표메뉴인 맥주의 유래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면 어떨까요?
농경생활의 시작과 함께 식탁에 오른 맥주의 시작부터, 미국독립운동 이후 수년간 이어진 금주령 속에서 살아남은 맥주의 이야기는 시대의 아픔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실제로 맥주는 대공황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증기기관의 발명인 산업혁명과 만나면서 명맥을 유지했던 맥주가 우리사회에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아볼까요?
06 소크라테스에게 메타인지를 묻다
현대 사회는 이미지를 소비하는 사회입니다. 개인 유튜브 방송이나 독특한 상품처럼 발상의 전환/창의적 사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교육이 사람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의 범위가 커져가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가 간절한 오늘입니다.
메타인지를 아주 쉽게 정의하자면 '나 자신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의도 금융 거리를 먼 곳에서 바라보면 한 눈에 들어오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그 곳 한가운데에 서면 너무 높은 빌딩들, 사람들, 차들로 인해 우리는 헤매게 되고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조금의 거리를 두고 나를 관찰해보고, 진짜 내 모습을 마주할 때,
비로소 조직문화가 보이고, 자기효능감을 인지하게 되면서 업무성과를 낼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 메타인지는 필수적입니다. 나를 객관화하며, 나의 완벽하지 않은 모습을 인정하면서, 나 자신을 디자인하고, 성숙한 성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AI가 절대로 할 수 없는 영역인 메타인지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에 초대합니다.
07 MBTI로 관계를 디자인하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MBTI는 자신의 검사결과를 통해 성격유형을 분석하는 설문 형식의 지필 검사입니다.
조직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변화와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에 대해 에너지를 얻고, 창조적으로 반응하면서, 그 변화에 자극적이고 흥미로움을 느낍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과거를 떨쳐 버리지 못하고,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우울해 하거나 고착되어 버립니다.
MBTI는 조직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차이, 그들이 가지고 올 강점 그리고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설명하기 위한 인간 행동의 중요한 패턴을 인식하는데 논리적인 구조를 제공합니다.
팀이란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함께 일하는 두 사람 이상의 그룹을 말합니다. MBTI는 팀 구성원 각자가 팀에 기여하는 부분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기 위한 틀을 제공합니다.
본 과정을 통해 자기이해 및 타인공감을 통한 소통의 시간, 그리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갈등관리 솔루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08 고객심리의 이해로 서비스온도 올리기 프로젝트
인간의 심리는 스스로 통제하기 힘든 본성입니다. 사람들은 글자폰트의 색과 두께 등 미묘한 변화조차도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이러한 신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의사결정을 하는 순간에 영향을 미칩니다.
고객의 행동 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존중받고 싶은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고객이 최고의 만족을 찾을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관계 마케팅을 이해해야 합니다.
내부 고객인 조직원들과 합을 이루기 위해서 유형별 선호도에 대해 이해를 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런 팀워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고객응대에 선한 영향력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까요? 누군가의 희생이 강요된 절충이 아닌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고객과의 협상스킬이 필요합니다.
늘 피해의식과 낮은 자존감의 부정적 사고를 비판적 사고로 전환해서 현장활용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09 서로를 지키는 배려 문화-성희롱예방과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
국민 10명 중 8명은 우리 사회의 갑질, 직장 내 괴롭힘이 심각하다고 말합니다.
갑질이 주로 발생하는 관계는 직장 내 [상사-부하]가 가장 많다고 하며, [본사-협력업체], [공공기관-일반 민원인]이 그 다음을 차지합니다.
성희롱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려스러운 일은 사건의 발생뿐만 아니라 대처 방법에서도 나타납니다.
‘그냥 참았다(70.1%)’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이유는 ‘이후 불이익이 우려돼서’, ‘대처를 해도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힘'의 갑질, '성'의 갑질을 당합니다. 자신도 그게 갑질인지 모른 채, 조직 속의 잘못된 문화를 되물림 하고 있지 않나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방치하고 방관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조직 및 개인의 생산성과 성장 가능성에 악영향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갑질'과 '괴롭힘'의 미세한 차이도 알아야 합니다. 늘 하던 대로,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은 더 이상 서로를 지킬 수 없습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왜 성희롱 예방과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한 현실적인 이슈를 알고, 어떻게 조직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 방법을 찾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지키는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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