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 브랜딩을 위한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만들기도 쉽고요. 하지만 블로그를 잘 하는 사람들은 드뭅니다. 마케팅 교육에서 블로그를 배웁니다. 그런데 그때 배우는 것은 노출에 대한 방법들입니다. 매년 그 블로그의 회사 로직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고 그것을 제공하는 강의방식인데, 저희 블로그 컨설팅은 그것과 다릅니다.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은 정해져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대표적인데 계정을 만들면 블로그 운영은 공짜입니다. 여기에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을 블로그에 담는가입니다. 식당에 가서 식사하기 전에 음식 사진만 열심히 찍어서 올리시는 분도 계십니다. 다른 사람의 글만 퍼오는 분도 있습니다. 비슷한 강의사진만 계속 올리시는 분도 많습니다. 영상 올리면 동영상 검색도 된다고 하니 사진으로 영상 만들어 올리는 분도 있습니다. 블로그 타이틀을 아주 멋지게 돈들여서 만든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브랜딩에는 큰 효과가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검색해서 해당 페이지를 보러 오는 것 뿐입니다. 방문자수가 많더라도 그냥 나가버리는 블로그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블로그에 자신의 브랜딩을 위해서 어떻게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고 앞으로 무엇을 올리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만든 블로그가 있다면 그것을 손보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컨설팅을 해드립니다.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컨설팅 내용
1. 블로그 목적 확인 어떤 목적으로 블로그를 하실건지 의견을 듣습니다. 목적에 맞는 알짜 정보들이 많아야 하고, 목적에 맞지 않는 정보를 만드는데 에너지를 소비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2. 현재 가지고 있는 블로그 점검 대부분 블로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잘 관리하는 분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잠시 열정을 내서 관리하다가 운영 자체를 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현재의 블로그 상태를 점검합니다. 그러면서 잘하는 사례들을 알려드립니다. 그것은 단순히 블로그의 경우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좋은 정보는 만들면 사람들이 그때부터 구독하게 되지만 아무리 많은 양을 생산해내더라도 필요없는, 또는 낚시성 정보는 보지 않고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3. 개선내용 보고 문제점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하는게 좋은지 개선해야 할 내용들을 알려드립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절대로 맛집 음식들을 올리라고 하는 개선 내용은 절대 없습니다. 자신의 브랜딩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알려드립니다. "다른 글을 보고 제 블로그 나머지 글들도 보지 않을까요?" 라고 질문을 주시는데, 그럴 확률은 너무나 낮고요. 방문자수로 성장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것 뿐입니다. 얼마나 전문적인 글을 올리느냐가 중요하고요. 논문같은 것을 올린다고 사람들이 보지 않습니다. 매력적인 모양으로 만드는 것이 보는 독자에게 배려하는 것입니다.
4. 실행 확인 개선 내용을 알려드려도 바쁘다는 핑계로 실행을 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니 많습니다. 어차피 할 사람만 합니다. 컨설팅을 받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았지만 하지 않는 것이죠. 이것은 마인드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함께 진행하기도 하고 점검도 합니다.
커리큘럼
1 : 블로그 성격 파악 및 계획 세우기, 관련 블로그 정보 파악, 현재 나의 블로그 상태 파악과 기초 세팅
2 : 제대로된 정보란 무엇인가(일기와 맛집 쓰지 않기), 생산자와 소비자 입장(댓글 없는 글 중단), 블로그 포스팅 계획 세우기 / 과제
3 : 좋은 글을 생산하기 위한 고급 계획(좋은 글은 집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브랜딩을 위한 글(내가 상품이 되어야 한다)
김진태 대표는 강의기획자이자 강의업체 대표이며 1인기업 전문가다.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식을 책으로 써내는 저자로 활동하면서 <DISC로 성격을 디자인하자, 제주도 다이어트 트레킹, 디자인 에세이> 책을 썼다. 기획, 마케팅, 디자인,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비슷한 일을 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컨설팅을 하고 있다. DISC, Enneagram, TA의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10년 동안 유니크한 강의스타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용산구에 오프라세노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