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레오 김진태 대표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뭔가를 만든다는 것, 이것보다 저의 열정을 끌어올리는 것이 있을까 싶어요. 그래서 「오프라세노」를 만들게 되었고요. 

저는 콘텐츠 사업을 하고 있어요.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주된 일은 「강의」와 「출판」입니다. 이 두 가지 일로도 즐겁게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지요.

강의 분야


1. DISC

2. Enneagram

3. TA

4. 유대인


하나씩 간단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자세한 내용은 각 강의 페이지에서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01 DISC


DISC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DISC를 강의로 활용을 하실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요. 

DISC는 '네 가지 행동유형'을 분석하는 것으로,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신 안에 네 가지의 모습이 어떤지를 알 수 있고, 조직에서 나의 성격의 위치를 통계로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DISC 전문 강사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DISC 책은 총 3권을 썼어요. (DISC로 성격을 디자인하자 / 4가지 성격 DISC와 만나다 / 성격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 

DISC 검사지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서 DISC를 활용하는 고객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DISC 강의는 오프라인에서 실시간 강의도 하고요. 동영상으로 강의도 제공하고 있어요. 

지금 보고 있는 오프라세노 홈페이지에 동영상 강의를 확인하실 수 있고요. 신청이 확정되면 승인을 해서 동영상을 보실 수 있도록 승인을 해드립니다. 

각 영상마다 질문이 있어서 제가 그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메일로 보내드려요. (이 점은 다른 강의의 '동영상 강의' 버전은 다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알아서 들어요"가 아닌 마칠 때까지 피드백을 드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영상 강의를 만들어 알려드리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수강을 하시는 분들도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요. 

더 좋은 내용을 제공하기 위해서 계속 연구를 하고 있고, 또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출간도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02 Enneagram


제가 DISC보다 더 먼저 강의를 한 것은 에니어그램이에요. 에니어그램도 동일하게 강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에니어그램은 DISC보다 훨씬 내용이 많아요. 동영상 전체를 다 업로드했을 때는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정말 야심차게 준비를 했거든요. 에니어그램은 DISC보다 더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하지만 그 역사의 중간에 학자마다 자신의 의견을 많이 합쳐 놓은 것이 있답니다. 잘 활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번잡한 이론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전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날개를 표현하시는데요. 날개라는 이론이 정말로 사실일까요? 바로 옆의 유형이 그렇게 영향을 미칠까요? 그 근거가 있나요? 양쪽 날개의 점수가 낮으면 어떻게 될까요?"


더 신기한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에니어그램 마크가 왜 그렇게 만들어진지 아세요? 혹시 구르지예프가 주장을 한 내용을 알고 있나요? 현대에 배우는 내용은 오스카 이카조가 주장한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요. 구르지예프는 에니어그램을 그렇게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뭔가 복잡하죠? 하지만 이런 질문이 에니어그램을 알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에니어그램이 말하는 성격은 무엇일까요? 에니어그램을 통해서 성격을 배우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자'라는 식의 답변은 모양새는 좋은 말이지만 정확히 말하면 에니어그램에서 말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 에니어그램을 배울 때 '원래 그대로의 에니어그램'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신비적인 내용'은 신비적인 내용이며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에니어그램 책도 1권을 썼어요. 그리고 조만간 새로운 에니어그램 책을 쓸 계획입니다. 


03 TA


제가 세 번째로 강의를 한 것은 교류분석(TA)입니다. 교류분석을 처음 공부했을 때 그 내용으로 인해서 매우 충격을 받았습니다. '심리게임'이라는 것, 그리고 그것을 사용하는 '게이머'의 의도를 알고 삶의 큰 지혜를 얻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살면서 말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요.(저만 많이 만난 것은 아니고요. 살면서 만나게 되잖아요.) 그들이 왜 그렇게 폭언을 했고,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못 한다고 했는지 다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죠. 또한 교류분석에서 말하는 모든 이론들이 다 이해가 되었을 때의 지적인 만족은 매우 좋았어요. 

요즘에도 주변 사람들을 상담하다 보면 힘들어하는 대상이 '게이머'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 알려주고 싶은데... 간단하지는 않고!" 

위 DISC, Enneagram과 마찬가지로 TA도 인생을 살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사람공부'가 아닐까 해요. 


TA도 동영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요. 공부를 하는 분들과 피드백을 하다보면 주변에 심한 게이머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의 의도와 그들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나 또한 게이머가 되지 않는 방법, 게이머라면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말씀드리죠. 


교류분석도 책을 한 권 썼어요.


04 유대인


유대인에 대해서 강의를 하게 된 계기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아는 강사님께서 저보고 "하브루타도 강의를 하시면 어때요?"라고 제안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전 하브루타가 뭔지 몰랐어요. 그 단어도 처음 들어봤지요. 

궁금증을 가지고 시중에 나와 있는 하브루타에 관한 책을 다 읽어 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저는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브루타라는 것을 학습법, 토론법이라고 이야기하고 그 외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붙이는 것이었죠. 전 공부를 하면서 하브루타라는 것을 유대인이 왜 하고 있는지를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그것은 유대인의 종교와 역사를 알면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하브루타는 그런 토론법, 학습법이 아니에요. 그들의 종교적 방식인 것이죠. 그것은 탈무드라고 하는 것이 교재로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강의에서!)


하지만 유대인의 강점, 저력이 없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한국에서 만든 '한국식 하브루타'가 그 비밀은 아니라는 것이죠. 오직 이 점에 갇혀서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을 알아보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사교육 시장에서 좋은 키워드로 하브루타를 잡고, 그것으로 여러 과정을 만드는 것인데요. 전 오히려 그렇게 배우는 것보다 유대인 자체를 배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혹자는 "유대인을 왜 배워야 하지요?"라고 물을 수 있는데요. 유대인은 매우 독특한 과거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독특한 종교적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지식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혀 동떨어지는 곳의 내용이 아니랍니다. 유대인과 비즈니스도 하고, 교류도 할 생각이 없으신가요? 


유대인에 대해서 책을 두 권 썼습니다. 교육 과정도 있고요. 이 강의는 동영상이 아닌 웹페이지로 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공부를 하는 느낌이 들거에요. 


저서


어느 시점이 되었을 때 책을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책을 쓰는 것을 알려주는 강의를 간 적이 있었죠. 그런데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책쓰기 과정'이라고 해서 갔는데 그 방법을 알려주기는 커녕 자신들이 보기에 돈이 될 책 내용을 가진 저자를 찾는 자리였었죠.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얼마나 폭언을 하든지... (교류분석에서 말하는 확실한 게이머였죠. 그것도 '공격자 게이머', 하지만 자신은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심각한 문제였죠. 그 코치를 불러 과정을 연 대표도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후 그 과정은 없어졌고 그 대표는 사업을 접었어요. 주변에 지인들도 그 책쓰기 코치를 좀 알더라고요.) 그때 그 경험이 저로 하여금 "나 책 안 쓸거야. 돈도 많이 들고... 이게 뭐야?"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참여한 다른 사람들도 그랬죠. 


그러다가 어느 날 먼저 저에게 책을 함께 쓰자고 제안이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쓴 책이 첫 책 「DISC로 성격을 디자인하자」입니다. 그리고 같은 출판사에서 두 번째 책 「제주도 다이어트 트레킹」을 냈어요. 하지만 출판사의 팔린 책에 대한 공지를 전혀 해주지 않아서 많이 답답했었죠. (매일 "내일 알려드릴게요"라는 답변은 있었지만 실제로 파일을 받을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물어보는 것조차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뢰가 되지 않았죠.) 난 내가 쓰고 싶은 책이 있는데 이렇게 불편함이 있다면 잘 쓸 수 없겠다고 생각이 들어 직접 출판사를 차리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그때부터 공부를 하고, 학원도 다니고 했었네요. 대학생들 사이에 껴서 인디자인도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드디어 저의 첫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꾸준히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크게는 내가 쓰고 싶은 책과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책을 썼어요. 


  • 쓰고 싶어서 쓴 책 : 일본 편의점 매력을 보다 / 결혼을 디자인하라 / 스타벅스 파워
  • 하는 일과 관련되어 쓴 책 : 에니어그램 /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사업가 / 4가지 성격 DISC와 만나다 / 성격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 / 유대인을 만나다 / 이상한 대화의 비밀 / 세 가지 이스라엘 


그리고 공저로 쓴 책과 혼자 쓴 책이 있어요. 공저로 쓴 책은 함께 쓰면 더 좋은 내용을 넣을 수 있다는 판단으로 한 것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책을 쓰고 있고요.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에요. 새로 나온 책들이 계속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해요. 전체 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강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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