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책으로 전하고 싶으신가요?
출간 목적과 예산, 활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려해야 할 요소들
1. 수량 - 대량생산과 소량생산
2. 의미 - 개인적인 만족과 판매 목적
출판에 대해서는 정말 할 말이 많아요.
저 또한 출판을 시작할 때 겪은 많은 일들이 있었고,
주변 저자들의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요.
출판이라는 것 자체가 복잡한 과정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인데요.
책을 쓰고자 하는, 즉 저자가 되고 싶은 분 입장에서는
좋은 출판사를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출판사 또한 좋은 저자를 만나는 것이 행운입니다.
✽
저도 출간에 대해서 생각을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도 계속 바뀌고 있다는 것이죠.
특히 AI 기술로 인해 책을 쓰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AI가 대신 쓴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도구는 도구로서 잘 활용하면 됩니다.
이제는 '아이디어'가 이전에 없던 책을 만들게 해줍니다.
"Turn Ideas into Reality!"
출판 강의 신청하기
지금까지 제작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김진태, 김윤미 저_ 2017
처음에는 제 책을 만들기 위해서 출판을 시작했어요. 이 책 이전에 책을 두 권 출간했었는데요. 그 당시 출판사와 겪었던 답답함이 무척 컸었거든요. 나의 콘텐츠를 계속 책으로 만들 계획이 있어 아예 출판사를 차렸습니다. 여러 가지 준비할 일이 많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그리고 마침 슬라이드 디자인을 잘 만드는 김윤미 작가님을 알게 되어 출간 제안을 드렸고 함께 공저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김진태, 기은영, 이윤지 저_ 2019
당시 일본을 여러 번 다녀왔을 시점이었던 것 같아요. 일본 편의점의 수준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일아보기 시작했어요. 일본의 편의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책에 담기로 결정했어요. 구글 지도를 통해서 가장 많은 편의점 브랜드가 모여 있는 도쿄의 지점을 선택해 여행을 떠났습니다. 매일 다양한 편의점에 방문해 도시락을 비롯한 음식을 사와 먹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쓴 책입니다.
김진태, 정희영, 김세겸, 황미경 저_ 2019
원래 저의 직업은 '강사'입니다. 제가 주로 하는 강의가 DISC, TA, 에니어그램인데요. 이때 당시는 에니어그램 강의를 정말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 책을 가장 먼저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에니어그램의 전체 내용 중 어느 정도까지 담을까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쓰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게 되었습니다.
'성격으로부터의 자유로움'이라는 부제를 쓴 이유는, 구르지예프가 말한 근본적인 에니어그램의 목적을 담고 싶었습니다.
김진태 저_ 2020
첫 단독 저자로 출간한 책이 이 책입니다. 강사로서, 1인기업가로서 일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고 싶었어요. 이 책에 나온 이야기를 보면 나도 잘 되고 내 주변의 다른 콘텐츠 사업가도 잘 되면 좋겠다는 의도의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되는데요. 지금도 제가 응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저 또한 노력하고 있어요. 이 책에는 출판에 대한 것도 담았습니다. 제 입장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어요. 자신의 콘텐츠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김진태, 서수민, 경수경, 최연희, 이선희 저_ 2020
결혼에 대해서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책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각 저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가였고, 그 관점에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어요. 회의를 하기 위해서 용산역 근처 한식집에 모여 대화를 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결혼에 대한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만약 이혼을 하려고 한다면 그 방법도 담았어요. 저를 아는 분은 갑자기 왠 '결혼' 책이냐 하겠는데요. 의외로 청년 대상으로 결혼 강의 요청이 있었거든요.
김진태, 박효정, 경수경, 조명환, 최수황, 최민호 저_ 2020
2020년에 책을 가장 만들었네요. 위 에니어그램 책에 이어 제가 하는 강의 'DISC'에 대한 책을 제작했습니다. '국내에 나온 DISC 책 중에서 이만큼 자세하고 알차게 내용을 담은 책은 없을거다!'라는 자부심을 주는 책입니다. 주변에 아는 강사님들도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많이들 말씀해주셔서 뿌듯했습니다. 성격에 대한 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이 책을 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대인관계의 달인이 되실거에요.
박효정 저_ 2020
박효정 저자께서 책을 출간하겠다고 이야기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이 책은 여러 곳에서 활용되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 갈등관리에 도움을 받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몇 번의 개정판까지 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난 '좋은 저자'였기 때문에 언제 만나도 반가운 분입니다.
김진태, 김혜경, 박소영, 이지선, 조명환 저_ 2021
DISC에 대한 책을 또 썼어요. 이 책은 네 가지 성격(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에 대한 내용을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은 "아, 나 이런 사람 아는데! 이 유형이었구나!"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대중교통을 타며 어디를 갈 때 쉽게, 편하게,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성격 유형에 대해서 공부할 때 먼저 읽으면 아주 유익합니다. 워밍업을 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고요. 강사들 입장에서는 중요한 사례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김진태, 문제란, 김선희, 고영모, 전은지 저_ 2021
유대인에 대한 강의도 많이 했어요. 당시 '하브루타'에 관심이 많은 분께서 저에게 이 강의도 제안을 해주셨죠. 그때부터 연구를 하게 된 유대인, 그리고 하브루타. 한국에서 알고 있는 유대인의 학습법 '하브루타'는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때부터 강의 내용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말로 강의를 하고 싶지는 않았으니까요. 그렇다고 유대인의 모든 것이 거짓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국제적으로 영향력이 큰 유대인의 모든 것을 알리고 싶어 그 내용을 정리하게 되었고 이 책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아이들에게 유대인의 내용에 대해서 알려주었습니다. 넓은 시야를 갖게 하고 싶었거든요.
김진태, 한미선, 전은지, 박지현, 이성옥 저_ 2021
2021년에도 3권의 책을 썼네요. 저의 또 다른 강의 교류분석(TA)에 대한 내용으로 책을 썼습니다.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드는 대화를 하는 사람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이 '교류분석'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진상과의 대화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이런 고통을 받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했을 때 모두 "엄청난 지혜를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대화에 관련하여 이런 지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목에서도 있듯이 '이상한 대화'를 하는 사람들은 그 대화의 공식이 있거든요. 알아보는 능력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김진태 저_ 2022
유대인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기본적인 상식을 담은 『유대인을 만나다』를 썼었고, 이어서 깊이 있는 내용을 담은 『세 가지 이스라엘』을 출간했습니다. 유대인의 시오니즘에 대해서도 성경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종교적인 관점에서 내용을 담았습니다. 세 가지 이스라엘을 알게 된다면 지금의 유대인은 선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김진태, 한미선, 조명환, 전은지, 정옥분 저_ 2022
저는 스타벅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 인기가 많아요. 뭐 때문이지? 공간을 판다는 말도 저를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커피숍은 그렇지 않나요? 그럴듯한 잘못된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알고 싶었어요. 주변에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사람, 중립적인 사람, 그리고 저처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함께 모여서 썼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전은지, 한보라, 박지연, 김진태 저_ 2022
전은지 저자의 제안으로 만들게 된 책입니다. 진로와 취업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책으로 콘텐츠를 정리한 것인데요. 다 판매를 하고, 이후에 『원포인트업 취업 진로』라는 이름으로 업그래이드된 책을 출간했습니다. 저자 전은지, 한보라 두 분은 다음 책에서도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김진태 저_ 2023
JYP의 팬으로서 JYP가 쓴 책 『무엇을 위해 살죠?』를 읽고 그가 신앙에 대해 잘못된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정리를 한 책입니다. JYP의 책이 에세이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거의 성경에 대해서 쓴 책이더라고요. 그에게는 신앙이 매우 중요했기 때문에 그의 에세이에 대해서 존중합니다. 하지만 그가 언급한 성경적인 해석에 모순이 많아서 그 오류를 지적하는 글을 쓰다보니 책 한 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간되자마자 팬으로서 그에게 한 부 택배 발송을 했어요.
김진태, 한미선, 임희진, 정희영 저_ 2024
에니어그램 관련 책을 쓴지 오래되어 새로운 책을 썼어요. 에니어그램을 CS의 관점에서 풀고자 했어요. 직원과 고객이 만나게 되었을 때 이미지, 응대의 방법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며 재구매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직원 교육에도 도움이 되고, 고객의 유형 파악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소상공인에게도 매우 큰 도움이 될거에요. 이 책을 함께 쓴 저자들과는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많이 만나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눴네요.
김진태, 전은지, 한보라, 이성옥 저_ 2024
책 『에니어싱크』를 쓸 때쯤, 비슷한 시점에 에니어그램을 팀 관련해서 풀어내는 책을 쓰려고 했어요. 9가지 유형이 팀 안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알면 팀의 성과가 훨씬 크겠다고 생각했죠. 팀 안에서의 의사소통, 리더십, 갈등관리, 일하는 방식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팀의 리더라면 필수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팀장으로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이 잡히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몇몇 대학교의 교재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댄 뷰트너 저(류은경, 김진태 번역)_ 2025
사람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사는 것이 가능할까? 특별한 장수 유전자를 물려받아야만 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장수 유전자가 없어도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사는 것은 가능하다. 이것을 증명하는 곳이 블루존이다. 블루존의 저자 댄 뷰트너는 장수를 위한 특별한 무언가를 찾기 위해 장수 지역과 비법을 찾았다. 그러나 블루존에서는 특별한 유전자도 그 어떤 비법도 발견되지 않았다. 오직 건강한 생활방식만이 있을 뿐이다.
전은지, 한보라, 박소영, 남민정 저_ 2025
진로와 취업에 관련된 두 번째 책입니다. 『진로와 취업, 제대로 하자』의 두 저자 '전은지, 한보라' 외에 새롭게 '박소영, 남민정' 두 저자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기업, 대학, 기관 등에서 진로와 취업에 관한 강의를 하는 분들입니다. 이 책의 표지는 디자인을 전공한 남민정 저자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김진태 저_ 2025
그동안 해온 강의의 내용에 더해, 정리를 해놓은 갈등 이야기를 모아 책을 썼습니다. 모두 '갈등해결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썼어요. 가지고 다니며 읽기 편하게 작은 사이즈로 만들었어요. 갈등 강의를 하는 분들에게는 바이블과 같은 책이 될거라고 확신해요. 갈등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로 접근했어요. 고민하는 모든 사례들이 이 책에서 분석이 될거에요. 전 개인적으로 이 책을 시작으로 '지금부터'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오승열, 최윤서 저_ 2025
저도 저만의 집을 짓고 싶어서 찾다가 알게 된 오승열 저자. 그리고 그를 통해서 경주에 멋진 집을 지은 최윤서 저자. 이 두 저자의 집짓기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집은 '사는 집'이 아닌 '노는 집'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자들의 이야기를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으며, 집에 대한 생각 또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대출을 받아 사는 집의 굴레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집을 만들어보세요.
전은지, 한보라, 천소연, 원애림 저_ 2025
당신의 길을 설계하는 네 가지 전략을 알려드리는 이 책은 '생애설계와 진로', '입사지원서 작성법', '자신감 있는 이미지 메이킹과 면접 준비', 그리고 '성공적인 재취업 사례'를 통해 중장년층과 경력이음여성에게 다시 일어서기 위한 실천적 전략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김동희 저_ 2026
이 책에서 김동희 원장은 전통 의학의 가치를 현대적 책임감으로 풀어내며, 한의사로서 어떤 철학으로 환자 앞에 서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보여줍니다. 그 주인공은 공진단으로, 어떤 약이며 어떤 효능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소개합니다. 공진단이라는 한약을 우리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선택조차 잘 하지 못하고 비싸다는 이유로 멀리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진단의 가치는 과소평가되었습니다. 그 역사와 인물을 알게 된다면 공진단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공진단을 알아보는 지식도 얻게 됩니다. 공진단의 가치는 그 효능에 있고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